원·하청 교섭·구조조정 쟁의 확대…중노위 '사용자성 판단' 사령탑으로4월 중순 첫 사례 적용 예고…전국 노동위 소집해 '총력 대응체계' 점검ⓒ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노동조합법노란봉투법노동분쟁중앙노동위원회사용자성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李 대통령 "기준 명시" 주문에…노동부, 노란봉투법 하위법령 고심[N% 후폭풍]⑤노동부 '쟁의기준'·산업부 '주주보호'…'하투 대란' 차단 총력전노란봉투법 시행 넉달, 양대노총만 강력해졌다…사용자성 판단 '89%' 집중N% 성과급이 파업 사유?…李 "쟁의 대상 아냐", 노동부 기준 마련 착수"파업대상 아냐"…李대통령, 대기업노조 '영업이익 N% 성과급' 쟁의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