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청 교섭·구조조정 쟁의 확대…중노위 '사용자성 판단' 사령탑으로4월 중순 첫 사례 적용 예고…전국 노동위 소집해 '총력 대응체계' 점검ⓒ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노동조합법노란봉투법노동분쟁중앙노동위원회사용자성나혜윤 기자 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노동장관 "신속 수습" 지시·현장 작업중지(종합)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노동장관 "신속 수습" 지시·현장 작업중지관련 기사김영훈 "삼성 긴급조정권 꿈에도 생각못해…협력사 상생도 고민해야"대법 "HD현대중 사내하청 교섭의무 없다"…하청노조 패소 확정(종합)대법 "HD현대중, 사내하청 교섭 의무 없다"…노조 패소 확정롯데택배 '신급지체계' 수수료 갈등 격화…'노란봉투법 범위' 시험대'성과급 파업' 불붙인 노란봉투법…협력사까지 번지면 산업계 초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