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청 교섭·구조조정 쟁의 확대…중노위 '사용자성 판단' 사령탑으로4월 중순 첫 사례 적용 예고…전국 노동위 소집해 '총력 대응체계' 점검ⓒ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노동조합법노란봉투법노동분쟁중앙노동위원회사용자성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첫 국감…원청교섭 성적표, 근로감독관 수사권 쟁점 부상노란봉투법·추투에 레미콘 파업까지…노동부 건설현장 노사관리 도마노란봉투법 6개월…'진짜 사장' 찾기부터 N% 성과급까지 갈등 확산현대제철, 원하청 교섭 타결…노란봉투법 시행 후 첫 사례손경식 "경영자, 과거보다 큰 짐…'기업할 환경' 만들어줘야"[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