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완료된 확정액 기준으로 산정…중복 집계 문제 개선김영훈 노동장관 "체불 근절과 노동자 보호에 총력"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이 지난 1월 세종시 내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발주한 공공주택 건설 현장을 찾아 건설분야 임금체불 예방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하고 있다. (고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9 ⓒ 뉴스1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임금체불김영훈나혜윤 기자 삼성 노조, 김영훈 노동장관 면담…"대표교섭위원 교체 등 요청"김영훈 노동장관, 삼성 노조 긴급 면담 …"분초 쪼개 조율"관련 기사월급 떼먹고 버티기 끝…나라가 대신 준 돈, 이제 세금처럼 강제징수김영훈, 490명 예비 노동감독관 만나 "현장 최일선 역할 중요"노동부 '비정상 정상화 TF' 가동…가짜 3.3·포괄임금 남용 손본다노동부, 감독관 교육 전면 개편…현장형·수사역량 강화'숨은 체불' 잡는다…노동부, 익명제보로 500곳 근로감독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