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고용촉진 특별위 개최…적용기관 462곳 중 391곳 의무 이행71곳은 미이행…명단 공표·경영평가에 반영해 청년고용↑(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공공기관청년고용의무이행률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작년 공공기관 열 중 아홉 '청년고용 의무' 이행…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