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회의서 의결…교섭단위 분리기준 구체화, 노동위 사전 판단 가능'단체교섭 판단지원 위원회' 가동 및 상생교섭 컨설팅으로 혼선 최소화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해 8월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8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투표를 지켜보고 있다.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노동조합고용노동부국무회의나혜윤 기자 "파업 직전 극적 합의"…삼성전자 성과급 협상 '반전의 연속'총파업 직전 극적 타결…삼성 노사, 6시간 마라톤 협상 끝 합의(종합)관련 기사'성과급 파업' 불붙인 노란봉투법…협력사까지 번지면 산업계 초비상삼성 파업 초읽기…與 "대화·타협해야" 野 "李, 직접 나서라"(종합)국힘 "삼성 파업 주범은 이재명 정권…노조 철회하라"해양수산 업·단체 대상…해수부, 찾아가는 중대재해 예방 설명회 개최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 "삼성 노사, 동심원 키우는 자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