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 특별연장근로 적용 대상 확대 검토 벤처스타트업 업계 "업력 7년 이하 스타트업 R&D도 길 열어줘야"
강석윤 한국노총 상임부위원장(왼쪽부터),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한성규 민주노총 부위원장, 오기웅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이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R.ENA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실노동시간 단축' 노·사·정 공동선언 및 대국민 보고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30 ⓒ 뉴스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