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기관장 회의서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 주문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체불산재쉼청년기관장회의나혜윤 기자 "870만 프리랜서·플랫폼 노동자 '근로자' 인정"…노동법 대개편 추진"불법파견 1213명 직접 고용" 노동부 지시에 현대제철 '숙고'(종합)관련 기사근로자 입증 책임 사용자에 넘겼지만 '기준'은 안갯속…'소송대란' 오나근로복지공단, 역할은 늘었는데 법은 그대로…조직법 제정 논의 본격화경기지방고용노동청 출범…"1400만 도민 안전·행복 지킬 것"'근로'에서 '노동'으로…노동부, 73년만에 감독관 명칭 변경·2000명 증원김영훈 "AI 전환은 실직 공포 아닌 기회…훈련·안전·격차 해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