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웹툰 작가들과 첫 타운홀특고·플랫폼 노동자 보호 법제화 추진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특고플랫폼노동자일터권리보장법고용노동부김영훈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회사 소속인데 자영업자"…특수고용·플랫폼 종사자 210만명 추산63년만의 '노동절', 양대노총 2만 3000명 서울 집결…"노동기본권 쟁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