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노사 관련 시스템 마비…장관 주재 긴급회의 가동해 정상화 총력27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현장의 모습. 전산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행정안전부 산하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지난 26일 오후 배터리 교체 작업 중 화재가 발생, 정부 온라인 서비스 70개가 마비됐다. 2025.9.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국가정보자원관리원노동서비스노사나혜윤 기자 "안전·인력 개입하면 사용자"…노란봉투법 첫 판결, 원청 교섭 '분수령'노동위, 포스코 하청 '복수노조 개별교섭' 판단 연기…8일 추가 심문관련 기사김영훈 "AI 전환은 실직 공포 아닌 기회…훈련·안전·격차 해소"(종합)정부 "국정자원 화재 복구율 95.9%…이중화 방식 전면 재검토"장애 행정망 30% 여전히 마비…'완전 정상화' 요원대전 국정자원 화재 복구율 60% 돌파…'법제교육시스템' 등 441개 복구중대본 "7전산실 스토리지 복구…화장장 예약 정상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