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4일까지 생계비 대출·사업주 융자 운영…기한 지나면 금리 인상서울 청계천에서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5.1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임금체불근로자근로복지공단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어디까지 배제 대상?"…李대통령 '부동산 인적 쇄신'에 술렁이는 부처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예외 허용…연간 16.3만 톤 반입관련 기사'유명 맛집'의 배신…청년들 '가짜 프리랜서'로 속여 5100만원 체불근로복지공단, 역할은 늘었는데 법은 그대로…조직법 제정 논의 본격화대검 "수사·기소분리 따른 역할 모색"…법무부 산하기관 업무보고김영훈 "AI 전환은 실직 공포 아닌 기회…훈련·안전·격차 해소"(종합)법무부, '1345 외국인종합안내센터' 운영…원스톱 인권보호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