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노란봉투법)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7.2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고용노동부김영훈김승준 기자 난임치료 유급휴가 2→4일로…'휴가 썼다고 불이익' 땐 처벌검사 지휘 없이 노동사건 수사…노동감독관 '8주 수사학교' 만든다관련 기사李 대통령 "기준 명시" 주문에…노동부, 노란봉투법 하위법령 고심김영훈 장관 "노란봉투법 하위법령 검토"…52시간 특례는 신중(종합)김영훈 장관 "노란봉투법 하위법령 검토"…주52시간 특례엔 선 그어김영훈 노동장관 "반복 산재·체불 근절"…노동안전망 전면 강화민주노총 "李대통령 '쟁의대상' 범위 구체화 지시는 재계 편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