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노총 "노동존중은 말뿐…역대 정권 첫해 최저 인상률에 분노"경영계 "영세 사업자 어려움 심각…폐업률 2년 연속 증가"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0차 전원회의에서 류기섭 사용자위원과 류기정 근로자위원이 회의에 참석하며 악수하고 있다. 2025.7.8/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노동계경영계최저임금최저임금위원회고용노동부이재명정부윤석열양대노총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부천시, 내년 생활임금 1만 2430원…올해보다 290원 인상노사 모두 불복한 최저임금…4년 만의 이의제기, 공은 노동부로배달원·프리랜서 '최저보수제' 검토…최저임금 결정방식도 개편 추진[기자의 눈] 日은 되는데 韓은 안 되나…단일 처방전 '최저임금' 딜레마최저임금 3.7% 올랐지만…공익위원 '산출공식·촉진구간' 투명성 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