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노총 "노동존중은 말뿐…역대 정권 첫해 최저 인상률에 분노"경영계 "영세 사업자 어려움 심각…폐업률 2년 연속 증가"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0차 전원회의에서 류기섭 사용자위원과 류기정 근로자위원이 회의에 참석하며 악수하고 있다. 2025.7.8/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노동계경영계최저임금최저임금위원회고용노동부이재명정부윤석열양대노총나혜윤 기자 "정권따라 갈팡질팡"…종부세, 3조→6조→4조 '조세 안정성 하락'구윤철 "중동 사태 장기화 대비…에너지·물가 대응 총력"관련 기사전북도, 2026년도 생활임금 3.3% 인상…1만 2410원 결정손경식 與 만나 "노란봉투법, 대화로 충분히 논의하자"…속도 조절 요청"100만 폐업시대에 최저임금 상승이라니" 소상공인은 답답하다李정부 첫 최저임금 '1만320원'…노사, IMF급 위기에 17년만에 무표결 합의최저임금위원장 "17년만의 노사 합의…사회적 대화의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