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임금 침해하는 최저임금 촉진구간 규탄"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0차 전원회의에서 8차 수정안으로 각각 시간당 1만900원과 1만180원을 제시후 정회하며 노사가 ·막판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2025.7.8/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양대노총최저임금위원회한국노총민주노총공익위원이재명정부나혜윤 기자 노동위, 하청노조 손 들어줬다…공공기관 '노란봉투법' 첫 인정(종합)노란봉투법 첫 판단, 출연연·공기업 '사용자' 인정…교섭 책임 확대관련 기사"李정부, 민생 저버려" 2.9% 최저임금 인상률에 노동계 반발양대노총 "내년 최저임금 심의촉진구간, 尹정부 인상률보다 낮아"李정부 첫 최저임금 오늘 결판…'1만210원~1만440원' 안에서 결정최저임금, 1.8%~4.1% 인상안에…勞 "尹보다 낮아" vs 使 "지불능력 한계"경기침체에 전략 바꾼 노동계…최저임금 '인상' 대신 '적용 확대'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