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민주노총 기자회견…최저임금 심의촉진구간 철회 촉구"최저임금 받는 노동자들에게 4.1% 인상률은 절망 그 자체"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0차 전원회의에서 8차 수정안으로 각각 시간당 1만900원과 1만180원을 제시후 정회하며 노사가 ·막판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2025.7.8/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심의촉진구간최임위한국노총민주노총권진영 기자 "5000달러 당근해요"…중고마켓 개인간 외화 거래 괜찮을까'전처 살해' 60대 구속 심사 출석…범행 동기 등 '묵묵부답'관련 기사"李정부, 민생 저버려" 2.9% 최저임금 인상률에 노동계 반발李정부 첫 최저임금 '1만320원'…노사, IMF급 위기에 17년만에 무표결 합의17년만에 노사가 최저임금 정했다…2.9% 오른 1만320원(종합)내년 최저임금 2.9% 오른 1만320원…17년만에 노사 합의(상보)"사실상 임금 삭감" 최임위 퇴장한 민노총…임금 협상 막판 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