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첫 최저임금, 공익위원 '불개입' 속 노사 자율합의 시험대10차 전원회의에서 7차 수정안 통해 막판 줄다리기…노사 담판 가능성↑ⓒ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지난 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9차 전원회의에 참석한 노사 위원들이 양측의 주장이 담긴 손팻말을 책상에 게시하고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2025.7.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위원회이재명최저임금노동계경영계경총한국노총민주노총나혜윤 기자 日·中 산업용로봇 '덤핑 인정'…최대 19.85% 관세 건의"청년이 찾는 조선소로"…노동장관, 한화오션 현장 찾아 상생협력 논의관련 기사'세월호 추모 비난' 논란 이병태…여권, 임명 취소 공개 요구'막말 논란' 이병태 교수 "이해와 용서 구해…공동체 위해 헌신할 것"이병태 규제합리화 부위원장에…與 "본인이 직접 입장 밝혀야"(종합)[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정부 '권리 밖 노동 보호 패키지' 추진…시민단체 "권리만 나열, 실효성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