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첫 최저임금, 공익위원 '불개입' 속 노사 자율합의 시험대10차 전원회의에서 7차 수정안 통해 막판 줄다리기…노사 담판 가능성↑ⓒ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지난 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9차 전원회의에 참석한 노사 위원들이 양측의 주장이 담긴 손팻말을 책상에 게시하고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2025.7.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위원회이재명최저임금노동계경영계경총한국노총민주노총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나경원 "사전투표, 그 자체로 구조적 결함…반드시 폐지해야"혁신당, '최저임금 차등적용 고민' 이소영에 "시대 역행"박수영 "30년 낡은 세법 개편해야…물가·임금 급등해 세부담 커져""배달 라이더도 근로자" 판결 확정…"최저임금 재심의해야"최저임금 3.7% 올랐지만…공익위원 '산출공식·촉진구간' 투명성 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