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2일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모습. 2026.1.2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최저임금공공운수노조신윤하 기자 "원주민 후손 아니잖아" 어촌계 가입 거절…인권위 "차별"전장연, 출근길 버스정류장 점거 시위…"차별버스 아웃"관련 기사택시노동자, 맹성규 지역사무실 앞 고공농성…"택시발전법 개정안 폐기"'쉬는 제도'라는 오해…상병수당 설계는 복귀까지 고려했다국회 앞 모인 화물차 노동자들…"일몰 없는 안전운임제 도입하라""李정부, 민생 저버려" 2.9% 최저임금 인상률에 노동계 반발시민사회단체들, 李정부에 최저임금 인상 촉구…자영업자와 충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