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2일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모습. 2026.1.2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최저임금공공운수노조신윤하 기자 "학교 비판하자 지원 중단" 동덕여대 교지편집위, 인권위 진정코스피 8000 눈앞…노동·시민단체 "금투세 도입해야"관련 기사"원청교섭 쟁취하자"…첫 노동절, 인천 도심 5000명 행진에 차로 '혼잡'청와대 앞 배달·화물 노동자들 "우리도 노동자"…진주 사망 조합원 추모"고용불안 여전"…대전 경비노동자들, 지선 후보들에 제도개선 촉구택시노동자, 맹성규 지역사무실 앞 고공농성…"택시발전법 개정안 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