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2일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모습. 2026.1.2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최저임금공공운수노조신윤하 기자 'K리그 생명나눔 캠페인' 10주년 기념행사 성료"日 응원하지만 韓 배구여신에 자꾸 눈길"…등번호 12번 이다현에 난리[AG]관련 기사"배달 라이더도 근로자" 판결 확정…"최저임금 재심의해야""배달기사도 최저임금 적용해야" 민주노총, 노동부에 이의제기'개표소 봉쇄 시위' 한 달…서울 도심 달군 '재선거 촉구' 목소리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시한 D-2…민주노총 "1만 2000원으로 인상해야"민주노총, 노동부 앞 농성 "특고·플랫폼 노동 최저임금 적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