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일하는 사람 권리 강화할 적임자"이재명 대통령이 23일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에 김영훈 부산지방노동위원회 공익위원을 지명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김영훈민주노총김승준 기자 한-프랑스 정상회담 계기 핵심광물·반도체 협력의향서 체결민주노총 첫 방문 산업장관 "제조업 AI 전환, 일자리 지키기 위한 것"관련 기사李정부 첫 '노사정 정담' 출범…"사회적 연대의 새로운 출발점"(종합)'노란봉투법' 첫 노정 대화 '돌봄'서 시작…교섭 갈등 관리 나선 정부"정부가 진짜 사장" 노란봉투법 시험대…공공부문 '사용자성' 논쟁 확산'노란봉투법' 첫날 포스코·쿠팡 등 221개 원청에 교섭 요구…8만명 참여노란봉투법 시행…하청 교섭권 확대에 산업현장 '긴장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