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외국인 근로자 및 소규모 사업장 안전 강화 대책 발표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10년 만에 평균 19% 인상아리셀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선 모습. 사진은 연기가 치솟는 공장 건물. (독자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산업통상자원부외국인근로자안전강화안전보건통역사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당정 "7~8월 전기요금 누진제 구간 완화"…냉방부담 낮춘다(종합)최상목 "기업 인재투자, 더 큰 결실로 이어지도록 정책 역량 집중"경제자유구역, 규제 완화 지지부진… 정부 규제 개혁 수용률 20%대이상민 행안 "화성 공장 화재 재발방지책 단시간 내 마련"…TF 첫 회의업종 내 전국 이동 가능했던 비전문 외국인력, 일정 권역으로 제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