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임위 4차 전원회의…공익위원 의견 수용해 도급제 근로자 심의 일단락25일 5차 전원회의서는 '업종별 차등적용' 문제 논의될 듯1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최저임금위원회 제4차 전원회의가 열리고 있다. 2024.6.11/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위원회고용노동부특고최저임금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관련 기사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1만1500원 요구…14.7% 인상안결국 최임위 손 떠난 '도급제 최저임금'…공익위원 권고로 '일단락'(종합)李 공약 '근로자 추정제' 도입되나…도급제 노동자 최저임금 논의 '시동'내년 최저임금 '시간급+월환산액' 병기…특고 적용은 대선후 논의(종합)노사, 최저임금 확대적용 두고 격돌…"생존권 보장 vs 현실성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