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노동위 "공정노사솔루션 협약 등 통한 전방위 교섭 지원"서울시버스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지난 3월 28일 새벽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서울시내버스 노사 조정 회의에서 임금 교섭 최종 결렬을 맞이한 뒤 파업 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노조는 사후 교섭까지 이어지는 진통끝에 입금 교섭 최종 결렬을 맞이해 이날 오전 4시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한다. 이번 파업으로 서울 시내버스는 12년 만에 멈춰 서게 됐다. 2024.3.2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중앙노동위원회버스버스 파업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서울버스 파업 'D-1'…8개월 만에 '출퇴근 대란' 재현되나서울버스 16일 또 멈추나…'출퇴근 대란'에 필수공익사업 재점화고양시 버스업체 명성운수 25일 파업 철회…사측 "임금 이원화 취소""갈 길 바쁜데"…휴가 막바지 K-조선, 하투 전운에 '조업 차질' 우려한화오션 하청 노조, 원청 상대 파업권 확보…노란봉투법 이후 첫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