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본회의 처리 '난망'…정부, 산업안전 대진단 통해 예방 '총력'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과 산재예방 담당자들이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 열린 '중소기업 중대재해 예방지원 총력대응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사업장 산재예방을 담당하는 정부 당국 관계자들이 참석해 소규모 사업장 안전정착을 위한 지원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2024.2.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중대재해법고용노동부국회 본회의50인 미만나혜윤 기자 삼전 노조 "성과급 상한 폐지 안하면 조정 불가"…마지막 담판도 난항[속보]삼성전자 노조 "사측 성과급 제도화 입장 없으면 조정 안돼"관련 기사野 "전쟁 무관 추경 반드시 조정…노봉법 한달 만에 혼선"(종합)[인터뷰 전문] 류호정 "본회의장에서 아저씨 의원님들 휴대폰 본인인증 도와주기도"어선 감척 지원금 현실화…'연근해어업 구조개선 지원 법률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김영훈 고용장관 "노란봉투법 시행 미루면 더 큰 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