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표시 땐 최대 징역 3년, 미표시 땐 과태료2026.9.8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농관원쌀추수김우진 기자 김영훈 장관, 추석 앞두고 대전 산재병원 위문 방문정부, 11월 원유 수급 위기설 진화…"전년比 70% 확보, 현재 증가 중"관련 기사농관원, 11월까지 햅쌀 부정유통 특별점검…'거짓 표시' 형사처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