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인 7일 충남 당진시 송악읍 한 논에서 누렇게 익은 빠르미향이 콤바인 추수를 기다리고 있다. 빠르미향은 충남도가 개발한 초조생종 벼 품종이다.(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8.7/뉴스1 ⓒ News1 김낙희 기자이정현 기자 상속·고령농 농지 일괄처분 안한다…'관행 임대차'도 조건부 처분유예폭염·가뭄·우박 피해 농가에 305억 추석 전 지급…정책자금 상환도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