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호수 일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해 관계자들이 나무데크길 일부 구간의 출입을 통제하고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6.1.1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농림축산식품부고병원성AI조류인플루엔자김승준 기자 노동장관, 대전 폭발사고 현장서 "철저한 원인 규명"…전담팀 수사 착수(종합)반도체 초호황에 꿈의 '수출 1조 달러' 청신호…日 넘어 세계 5위 도약관련 기사과잉 양파 '수매'·부족 계란 '수입'…정부 "6~7월 물가 안정 총력""美선 젖소·사람까지 감염"…국내 포유류 가축 검사 결과 '음성'농식품부, 구제역 위기경보 '주의→관심' 하향…평시 방역 체계 전환정부, 계란·돼지고기 시장 손본다…가격 담합·재고 왜곡 감시농식품부, 6월 가축방역 인력 효율화 방안 수립…"인력난 대응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