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쌀 품종 판별 실습 등 참여형으로 구성이공계 진로탐색 기회로 종자·생명산업 관심 유도국립종자원 전경 (국립종자원 제공) 2025.11.27 ⓒ 뉴스1윤지오 수습기자 박홍근 "디브레인 개인정보 보호체계 강화에 만전 기해야""환불하려니 서류만 산더미"…웹툰·웹소설 플랫폼 실태조사이정현 기자 시금치·상추 한 달 만에 152.3%, 42%↑…밥상 덮친 히트플레이션농업법인 세제혜택 '상시화'…농업법인 감면 상시화·면세유 3년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