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호수 일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해 관계자들이 나무데크길 일부 구간의 출입을 통제하고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6.1.1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고병원성AI포천농림축산식품부김승준 기자 정부, 11월 원유 수급 위기설 진화…"전년比 70% 확보, 현재 증가 중"유가 급등에도 석유최고가 3연속 동결…휘발유 소비자가 1800원대 유지관련 기사올겨울 AI·구제역·ASF 비상…정부, 10월부터 특별방역 돌입특란 한판 6천원 육박…농림차관 "할인 지원·신선란 수입 지속 추진"포천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중수본 "강원·경기 위험도 높아"연이은 고병원성 AI·ASF에…정부, 특별방역대책 3월까지 연장포천서 고병원성 AI 발생…전국 산란계 농장 일시이동중지 26일 정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