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경기도 포천시의 한 산란계 농장 인근 도로에서 농축산식품부 관계자들이 방역차량으로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2018.1.4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조류인플루엔자농림축산식품부경기포천김승준 기자 "엄마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김정관 장관, 직원 자녀들에 편지15일 0시부터 석화제품 7종 매점매석 금지…정부, 긴급수급조정 고시관련 기사AI·돼지열병·구제역 동시 습격…3대 전염병에 'K-방역' 무색고병원성AI 발생 농장 70% '출입자 미소독'…"보상금 감액 등 엄정 조치"'한 달 새 4번째' 경기 포천서 고병원성 AI…"경기·충남 발생 위험 높아"경기 연천에서 ASF, 경북 봉화에서 고병원성 AI 발생포천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중수본 "강원·경기 위험도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