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대형마트·전통시장서 최대 40% 할인 지원송미령 장관이 7일 충청남도 예산군 소재 과수 거점 산지유통센터(APC)와 천안시 소재 이마트를 방문해 설 성수품 공급 및 유통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를 격려했다.(농림축산식품부 제공)관련 키워드송미령농림축산식품부농축산물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송미령 장관 "CPTPP 가입 전제 논의아냐…농업계 의견 충분히 들을 것"추석 13대 성수품 16만3천톤 공급… '역대 최대' 590억 할인 지원농식품부, 폭염·가뭄 피해 총력 대응…24시간 비상운영체제AI 농업부터 농협개혁까지…농식품부 하반기 '국민 체감 농정' 추진몽골 홀린 K-푸드…송미령 "신선 농축산물 수출시장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