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충남 예산군 오가면 한 사과 과수원에서 농민이 사과를 수확하고 있다. 2019.9.5/뉴스1 ⓒ News1 주기철 기자관련 키워드농립축산식품부기후변화과수원김승준 기자 31년 만에 '꿈의 1조 달러' 눈앞인데…수출 절반이 반도체 '쏠림의 그늘'韓수출, 연간 '1조 달러' 이달 달성 확실…미·중·독 이어 세계 4번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