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에 대한 진료비 사전 게시가 수의사 2인 이상 동물병원 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병원에도 확대 시행된 5일 서울 강남구 라퓨클레르 동물피부클리닉에서 이태현 원장이 반려동물 주사치료를 하고 있다. 2024.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동물보건사농림축산식품부반려동물김승준 기자 美 '301조' 12.5% 추가관세 압박…"공급망 점검·투자 연계 논리로 대응해야"김정관-러트닉 화상면담…"작년 합의한 15% 관세 상한 유지" 재확인(종합)관련 기사"동물병원 진료부 공개? 약사법 개정·수의사 처방 확대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