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지나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6건 발생21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청미천 인근에서 용인시 관계자가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용인시는 지난 14일 청미천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가 검출됨에 따라 위기 단계를 ‘심각’ 단계로 상향 조정하고 강화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10.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고병원성AI조류인플루엔자농림축산식품부김승준 기자 성과 낸 AI, 다른 공장에도 쓴다…정부, 제조 AI 확산에 6575억 편성제품 달라도 기술·기능 유사하면 '유턴기업' 인정…국내 복귀 지원관련 기사전주시, 고병원성 AI 유입 차단에 총력…2월까지 특별방역대책 운영가축전염병 방역에 AI 입힌다…살처분 탄력 적용·보상 최대 90%충남 서산 야생 삵 폐사체서 AI 검출…이번 겨울 첫 사례, 방역 비상겨우 잡히나 했던 계란값…다시 찾아온 고병원성 AI에 '비상'올해 첫 야생조류 고병원성 AI 순천서 검출…위기경보 '심각' 격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