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 지원부터 외교관 통한 홍보까지…정부, 전통주 산업 활성화 대책 발표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4 우리쌀·우리술 K-라이스페스타'를 찾은 관람객들이 주류를 살펴보고 있다. 국산 쌀 소비확대를 위해 농협이 오는 8일까지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쌀 가공식품 및 전통주 제조·판매업체 250여 개가 참여한다. 2024.1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전통주농식품부경제관계장관회의김승준 기자 비싸게 산 브라질 계란?…농식품부 "대부분 운송비, 공급망 다변화 고려"중견기업에 세계 수준 기술력을…산업부, '과제당 1000억' 대형 R&D 띄운다관련 기사송미령 "과천 경마장 경기도 내 타지역 이전 검토…마사회 의견 존중"(종합)송미령 농림장관 "한미 비관세장벽 논의…팩트시트 범위 넘지 않을 것"'역대 최고' K푸드 수출 올해도 쭉…수출 경쟁력 강화에 1.3조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