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면적도 지난해 77% 수준…농식품부 "적극적 방제 필요"과수화상병(충북도 제공)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과수화상병농림축산식품부농촌진흥청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한 그루만 걸려도 매몰"…과수화상병 77% 급증, 미발생지 4곳도 뚫려'청정지역' 보은도 뚫렸다…방역당국, 과수화상병 확산 차단 총력송미령 "비료위기, 체질개선 계기로…'관행적 과다 투입' 끊어내야"일주일 빨리 찾아온 폭염…과수·채소 병해충 '주의보'과수화상병에 부란병·진딧물까지 극성…사과 생육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