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 지역과 디지털·저탄소 농업기술 협력 확대 방안 협의올해 한-중미 지역 간 활발한 농업 분야 교류협력 성과 재확인27일 전북 전주시 농촌진흥청을 방문한 중미 7개국 외교·통상차관 일행이 허태웅 농촌진흥청장(왼쪽부터 다섯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