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 "지뢰 제거는 적절한 조치…北에 사과 요구하고 있어"대북 사이버 독자 제재엔 "지뢰 사고와 무슨 상관"…외교부와 이견 시사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7일 서울 종로구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통일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7일 서울 종로구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통일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10.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정동영2026국감통일부김예슬 기자 정동영 "평화공존과 대북 제재 양립 불가"…지뢰·북향민 공방에 고성(종합)北 "1㎜ 침범도 강력 대응"…2015년과 달라, 정부 대응 수위 고심윤주현 기자 정동영 "평화공존과 대북 제재 양립 불가"…지뢰·북향민 공방에 고성(종합)통일부 국감서 박충권·정청래 설전…"웃지 말라" vs "표정 감시 말라"관련 기사'암살자(들)' '文정부 블랙리스트' 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정동영 "평화공존과 대북 제재 양립 불가"…지뢰·북향민 공방에 고성(종합)北 "1㎜ 침범도 강력 대응"…2015년과 달라, 정부 대응 수위 고심통일부, '한반도 평화체제 큰 바구니' 추진…종전선언·北 핵고도화 중단 담는다정동영, 北 지뢰 사고에 "철저 대비…근본적 평화 노력 더욱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