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 50명·국내 청소년 10명 참여…2박 3일간 진행지난 4월 운행이 재개된 DMZ 평화 이음 열차가 서울역에서 출발해 경기도 파주시 도라산역에 정차해 있다. 서울역과 도라산을 오가는 정기 관광열차인 DMZ 평화 이음 열차는 6년 6개월 만에 운행이 재개됐다. (청사사진기자단) 2026.4.10 ⓒ 뉴스1관련 키워드민주평통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통일부평화통일청소년윤주현 기자 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관련 기사[인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정동영 "트럼프의 연합연습 축소 결정, 즉흥적 아냐…기회 활용해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9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일, 목)李대통령 "북미대화 여건 우리가 만들어야…전작권 환수로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