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 50명·국내 청소년 10명 참여…2박 3일간 진행지난 4월 운행이 재개된 DMZ 평화 이음 열차가 서울역에서 출발해 경기도 파주시 도라산역에 정차해 있다. 서울역과 도라산을 오가는 정기 관광열차인 DMZ 평화 이음 열차는 6년 6개월 만에 운행이 재개됐다. (청사사진기자단) 2026.4.10 ⓒ 뉴스1관련 키워드민주평통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통일부평화통일청소년윤주현 기자 "법적 투쟁 강도 높여라"…北, 박희철 숙청 후 '고강도 검열' 지속北 석탄·철광석 불법 운반 선박 7척…美, 유엔에 제재 대상 지정 신청관련 기사국민 절반 "이재명 정부 대북정책 긍정"…북중회담엔 60% 부정적[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일, 수)민주평통, 유라시아지역회의 개최…'한반도 평화 공존' 실천 방안 논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수)통일부, 고위공무원단에 '젊은 피' 수혈…"청년이 공감하는 대북정책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