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 50명·국내 청소년 10명 참여…2박 3일간 진행지난 4월 운행이 재개된 DMZ 평화 이음 열차가 서울역에서 출발해 경기도 파주시 도라산역에 정차해 있다. 서울역과 도라산을 오가는 정기 관광열차인 DMZ 평화 이음 열차는 6년 6개월 만에 운행이 재개됐다. (청사사진기자단) 2026.4.10 ⓒ 뉴스1관련 키워드민주평통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통일부평화통일청소년윤주현 기자 北, 한미 합동연습 '아이언 메이스' 비난…'핵무력 지속 강화' 의지北, 대형 불고기식당 지어놓고 '고기 없어 휴업'…주민에 돼지 먹이까지 요구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8일, 수)외통위·복지위·기후노동위 종합감사…한미동맹 위기설 등 도마에[오늘의 국감] (27일, 화)[오늘의 국감] (7일, 수)외교안보 국감 막 오른다…DMZ 지뢰·北 포로 공개 공방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