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내포신도시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 조성전시·교육·이북요리 체험 등 복합 문화공간 운영통일부는 20일 충청남도와 함께 설립한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 개관식을 오는 23일 개최한다고 밝혔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북한통일부김예슬 기자 탈북민 고용 기업, '하나+ 기업'으로 지정…세액공제 최대 4900만원밝게 웃는 러시아 파병군 유가족 선전한 北…기괴한 프로파간다관련 기사탈북민 고용 기업, '하나+ 기업'으로 지정…세액공제 최대 4900만원정부, 4차 남북관계 기본계획 '조기 종료'…5차 계획 수립hy, 남북하나재단과 북한이탈주민 안부확인사업 확대 운영북한술 3500병 곧 반입되나…남북 '간접 거래' 성사에 주목통일차관 "미중 정상회담 대비해 북미 대화 재개 노력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