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 협상·남북 대화, 국민 지지 등에 업어야 교섭 가능해"문재인 전 대통령이 7일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사저를 예방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지도부들과 대화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8.7/뉴스1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018년 9월 20일 오전 김정은 국무위원장 내외와 백두산 천지를 산책하고 있다. 2018.9.20/뉴스1 ⓒ News1 평양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문재인김정은북한김예슬 기자 중동 체류 한국인 66명 귀국길…카타르 임시 항공편 인천행주한이란대사관 외벽에 하메네이 현수막…美·이스라엘 비판 메시지관련 기사문 전 대통령 "트럼프 방중 계기 결단 기대…김정은, 李대통령 손 잡아야"국힘, "김정은 '동족 배제' 발언…저자세 일관한 李정부 조롱"9·19 군사합의 복원 추진하는 정부, 4월 백마고지서 유해 발굴 예정평양 오간 '가교' 이해찬 별세…7년째 끊긴 北 조전 가능성은'대통령 특사'로 방북한 이해찬…생전 "남북 교착 가장 아쉽다" 소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