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성남시장 시절 우리 주장에 공감 표해"통일부 "어려움엔 공감하지만 피해 지원은 신중 검토 필요"남북경협단체연합회는 11일 오전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북경협기업 피해보상 특별법'을 제정해 "기업파산, 가족해체, 신용불량 등 지난 17년간 희망 고문당해 온 금강산 기업인과 남북경협기업인에게 실질적인 보상을 해달라"고 촉구했다. 2025.7.11/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금강산북한남북경협통일부김예슬 기자 北, 중동사태 '관망 모드'로 전략적 침묵…김정은은 내치에 주력이란·이스라엘, 서울서 '맞불' 기자회견…중동 전쟁 책임 놓고 외교전관련 기사개성공단 폐쇄 10년…기업 124곳 중 40곳이 사라졌다"南 속초-北 원산까지 3시간"…러 국적 재외동포 여행 추진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종합)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재단 전환' 추진…민간 교류협력 허브로 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