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성남시장 시절 우리 주장에 공감 표해"통일부 "어려움엔 공감하지만 피해 지원은 신중 검토 필요"남북경협단체연합회는 11일 오전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북경협기업 피해보상 특별법'을 제정해 "기업파산, 가족해체, 신용불량 등 지난 17년간 희망 고문당해 온 금강산 기업인과 남북경협기업인에게 실질적인 보상을 해달라"고 촉구했다. 2025.7.11/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금강산북한남북경협통일부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관련 기사트럼프 "김정은 응답"에 남북경협주 급등…줄줄이 상한가[핫종목]개성공단 폐쇄 10년…기업 124곳 중 40곳이 사라졌다"南 속초-北 원산까지 3시간"…러 국적 재외동포 여행 추진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종합)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