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성남시장 시절 우리 주장에 공감 표해"통일부 "어려움엔 공감하지만 피해 지원은 신중 검토 필요"남북경협단체연합회는 11일 오전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북경협기업 피해보상 특별법'을 제정해 "기업파산, 가족해체, 신용불량 등 지난 17년간 희망 고문당해 온 금강산 기업인과 남북경협기업인에게 실질적인 보상을 해달라"고 촉구했다. 2025.7.11/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금강산북한남북경협통일부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관련 기사남북경협기업들 "16년 희망고문 끝내야"…'완전 청산' 촉구트럼프 "김정은 응답"에 남북경협주 급등…줄줄이 상한가[핫종목]개성공단 폐쇄 10년…기업 124곳 중 40곳이 사라졌다"南 속초-北 원산까지 3시간"…러 국적 재외동포 여행 추진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