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3분기 여론조사…"한반도 안보 불안정" 59.1%'8·15 통일 독트린'에서 가장 필요한 건 '남북 대화체 설치'민주평통이 28일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국민 중 74.6%는 '통일이 필요하다'고 봤다. (민주평통 제공)민주평통이 28일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북한을 '협력 지원 대상'으로 보는 국민은 47.0% 수준으로 지난 분기보다 소폭 늘었다. (민주평통 제공)관련 키워드민주평통통일통일부여론조사북한남북관계8.15 통일 독트린임여익 기자 이재명 "유감"에 김정은 "솔직 대범" 반응했지만…남북 선 긋기는 지속통일부, 김여정 담화에 "남북정상 신속한 소통…의미있는 진전"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3일, 금)LS그룹 3세 이상현 태인 대표, 통일부 장관 표창 수상정동영 "北이 경제 정책에 중점 두면 대화·협력 공간 넓어졌다"정동영 장관 직속 '평화고문회의' 출범…"'평화 만들기' 노력"방용승 민주평통 사무처장 재산 7억 신고…김영호 전 통일 3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