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채널 통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 들이고 있어"한변 "탈북민 350여명 구금 시설 옮겨진 후 180여명 북송"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의 탈북민 대규모 북송 관련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3.10.1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탈북민강제북송이설 기자 관련 기사재점화된 납북자·억류자 문제…남북 단절로 대북 협상은 어려워"北 강제실종 역사는 현재진행형…정부, 관련 문서 공개해야"정부, 해외 거주 탈북민 한국행 지원 강화…공식 협의체도 구성[기자의 눈] '北 인권' 주무부처가 놓친 북한군 포로의 인권"강제 북송은 유죄"…法, 귀순 의사 탈북민 '전원 수용' 원칙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