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성 사업은 물품 반출 승인, '계속 사업'은 사업 승인만 받으면 돼(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군인들이 인민들에게 지원물자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통일부대북지원사업인도적지원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북한 개별관광' 카드 또 꺼낸 정부…현실화까진 첩첩산중'제재 준수형 경협 모델' 실현 가능할까[한반도 GPS]"대북제재 속 남북 협력 현실적 방안은 '유예 조항' 활용하는 것"정부, '대북 전략물자 승인절차'에 '대북사업자 폐지' 조치 반영대북 주무부처 정상화…北 인권 조직 폐지·개성공단 부활은 '정권 맞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