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기 담당할 전문요원 없어…2011년 이후 기록물 장기 방치남북하나재단 문서고에 쌓인 공공기록물.(김경협 의원실 제공)ⓒ News1관련 키워드통일부하나재단탈북민이설 기자 관련 기사남북 주민 한목소리로 화합…남북하나재단, 제2회 합창경연대회 개최최초의 탈북민 출신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이사장 탄생…김영희 박사남북하나재단, 추석 맞이 탈북민 취약계층 위로·무연고 사망자 추모탈북민 정착·위기 극복 사례 한자리에…사회통합사례 발표 대회남북경협 재개 대비 '실탄' 늘린다…통일부, 경협 융자 1400억 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