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기준 이산가족 생존자 4만7318명‧사망자 8.6만명남북관계 경색 국면 및 코로나19로 인해 민간교류도 어려워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둘째날인 25일 오후 북한 금강산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북측 박봉렬(85) 할머니가 남측 동생 박춘자(77) 씨와 머리를 맞대고 있다. 2018.8.25/뉴스1 ⓒ News1 뉴스통신취재단관련 키워드이산가족최소망 기자 "美기업 과징금이 韓기업의 21배"…美 싱크탱크, 무역보복 검토 촉구한섬, 佛 러닝 브랜드 '새티스파이' 독점 유통…내년 플래그십 오픈관련 기사韓총리 "대화·협력으로 남북 평화공존 길 열어야…노력 멈출 수 없어"이산가족 2세가 겪은 분단의 상처…손기환 특별전 '판도라의 상자''괴비데기·물웃구미' 아시나요…지명에 살아 있는 강원 영동지역 옛말백두한라협회 10월3일 '한반도 평화 공존 한마당 축제' 개최李 대통령 "이산가족 문제, 가장 먼저 해결해야…대화의 길 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