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사무소 개소 3주년…연락채널 정상화 못된 것 안타까워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8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반도 탄소중립을 위한 남북협력방안 심포지움에서 마스크를 만지고 있다. 2021.9.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인영통일부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정동영 "통일걷기 멈춰도 평화 여정 계속…접경지역 평화경제 뒷받침"정원오 '원팀·용광로', 오세훈 '혁신·대통합'…선대위부터 차별화 전략"하이에나들은 학적부를 파가라"…충주고 동문이 뿔난 이유?정원오, '현역 대거 합류' 선대위 출범…'오세훈 심판본부'도 설치민주, '한반도평화전략위' 설치…'자주파' 전면 배치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