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후 남북 교류협력 대비 시설 구축 등 모색 계획 "지금 한반도, 역사적 분기점…대화재개 만이 방법"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3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2021 한반도국제평화포럼'(KGFP 2021)에 참석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선 올해 '남북기본합의서 체결 및 남북한 동시 UN가입 제30주년'을 맞아 현 상황의 남북관계를 진단하고 향후 한반도의 평화·경제·생명공동체로서 남북관계의 새로운 비전을 모색할 계획이다. 2021.8.3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