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방위력·선제타격능력 강화" 표현으로 핵·미사일 정당화남북 및 북미대화에도 당분간 안 나올 듯…한미에 책임 전가지난 2018년 2월10일 강원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방남한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 여동생 김여정 당 중앙위 부부장이 청와대를 방문해 밝게 웃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2018.2.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