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선언 3주년…南 '대화복원' 강조하지만, 北은 '침묵'

대통령부터 통일부 장관까지, '대화복원' '합의이행' 강조…북측 호응 촉구
北 노동신문 등 매체, 판문점 선언 및 정상회담 관련 내용 없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018년 4월 27일 오후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 서명식을 마치고 포옹을 하고 있다. 2018.4.27/뉴스1 ⓒ News1 한국공동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018년 4월 27일 오후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 서명식을 마치고 포옹을 하고 있다. 2018.4.27/뉴스1 ⓒ News1 한국공동사진기자단

본문 이미지 -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평양 옥류관을 방문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판문점 회담 기념 메달과 북미정상회담 기념주화를 선물하고 있다. 2018.09.19/뉴스1 ⓒ News1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평양 옥류관을 방문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판문점 회담 기념 메달과 북미정상회담 기념주화를 선물하고 있다. 2018.09.19/뉴스1 ⓒ News1 평양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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