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원전 건설 불가능하다면, USB에 담긴 신재생에너지는 가능할까

설비구축 위한 물품 등 제재 위반 여부 검토해야
경협사업은 남북합의·국제사회 동의·국민 공감대 중요

본문 이미지 - 사진은 지난 1999년 12월 경수로 공급협정 체결 후 2002년 8월 첫 콘크리트 타설 및 원자로건물 외벽공사 등이 진행됐던 1호기 모습. (KEDO 홈페이지 캡쳐) 2021.2.1/뉴스1
사진은 지난 1999년 12월 경수로 공급협정 체결 후 2002년 8월 첫 콘크리트 타설 및 원자로건물 외벽공사 등이 진행됐던 1호기 모습. (KEDO 홈페이지 캡쳐) 2021.2.1/뉴스1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단천버섯공장에서 구축한 태양빛 발전체계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면서 함경남도 단천시 버섯공장 사진을 공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단천버섯공장에서 구축한 태양빛 발전체계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면서 함경남도 단천시 버섯공장 사진을 공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함경남도의 수력발전소에서 전력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문은 이 같은 동향이 제8차 당 대회 결과를 관철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은 장진강발전소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함경남도의 수력발전소에서 전력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문은 이 같은 동향이 제8차 당 대회 결과를 관철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은 장진강발전소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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