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정상회담 당시 국가안보실장…"USB 공개는 부적절""미국에 한반도신경제구상 설명…충분히 수긍"정의용 외교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서 원전 의혹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1.2.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원전관련 기사"AI 해킹, 원전도 대비해야"…원안위원장 "외부망과 완전 분리""알래스카 LNG, 쟁점화 가능성 거의 없어…한미 안보협의 곧 가동"(종합)[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추석 앞두고 MB 만난 나경원 "보수정권 성과, 역사에 더욱 선명해져"경찰, 통일시대연구원 관계자 압수수색…국가보안법 위반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