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지원·관리 행안부로 옮겨, 효율적 관리해야" 주장도다만 '관리'가 인권침해로 이어질 수 있어…"신중해야"사진은 탈북민 김모씨의 가방이 발견된 것으로 추정되는 인천 강화군 월곶리 인근의 한 배수로. 2020.7.2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26일 인천 강화군 북한 접경지 교동도에서 바라본 북한 마을에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0.7.26/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탈북자탈북민월북재입북최소망 기자 CJ올리브영, 신입 31개 직무 뽑는다…글로벌·테크 인재 채용 확대추석 연휴 제주 호텔가, 가족 여행객 공략…"제주 가을 즐겨요"관련 기사국내 입국 탈북민 감소…"북한 식량난 해소·한국 정착 어려움 때문"통일부 "최근 10년간 '재입북' 31명…정착 어려움 등 복합 원인"탈북어민 북송 놓고 신·구 권력 정면충돌…정국 소용돌이로귀순의사·북한이탈주민법·윗선 부당지시…'강제북송' 檢수사 쟁점 세가지英가디언 "탈북민 월북 이유, 남한에서 삶 기대에 못 미쳐"